현장 규칙까지 지켜 근무표를 짜는 AI입니다.
규칙만 설정하면 AI가 근무표를 짜고, 결원이 생기면 채팅으로 대타를 찾아요.
호텔·병원·공장처럼 24시간 도는 현장에선, 누군가 수십 가지 조건을 따져가며 머리 아프게 근무표를 짜야만 했어요.
직원들의 휴가와 복잡한 노동 법규, 업무 숙련도와 팀원 간의 궁합까지요.
엑셀로도 자동 스케줄러로도 안 풀리던 일을, AI로 쉽게 끝내려고 로타크루를 만들었어요.
로타크루를 만든 사람은 호텔 현장 출신입니다.
매달 근무표와 씨름하고
펑크 난 자리를 메우려 카톡을 돌리고
폼에는 칸이 없어 입력 못 하는 '사람만 아는 규칙'을 머리로 챙기고
그 일을 직접 겪었습니다. 그래서 압니다. 진짜 어려운 건 자동 생성이 아니라, 사람 맥락을 읽는 일이라는 걸요.
주 52시간·임산부 야간·주휴 같은 강행규정. 위반 리스크를 짜는 단계에서 막습니다.
“신입 혼자 마감 금지”, “주말엔 베테랑 배치” 같은 우리 회사만의 운영 규칙.
“사이 안 좋은 둘은 분리”, “임신 중이라 야간 제외”처럼, 여느 자동 스케줄러는 못 받는 규칙들.
남들은 폼에 칸이 없어 못 받는 회사 규칙과 사람만 아는 규칙까지, 설정에서 등록하면 AI가 빠짐없이 지켜요.
규칙만 설정하면 AI가 근무표를 짜고, 채팅으로 쉽게 묻고 대타를 구하는 교대근무 AI 스케줄링 서비스예요.
호텔 현장 출신이 만들었고, 스토니어가 운영합니다.
근무 배정에 필요한 정보만 받고, 전송 구간은 HTTPS로 암호화합니다. 개인정보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라 관리합니다. (자세한 보안 정책은 준비 중이며, 정리되는 대로 안내드립니다.)
무료 파일럿으로 효과를 직접 확인한 뒤 본도입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자동 결제나 강제 전환은 없습니다.